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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항체치료제 시장 성장의 최대 수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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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강훈 기자

승인 : 2023. 12. 01.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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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1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기본 트랙레코드와 빅파마 네트워크 등을 고려할 때 항체치료세 시장 성장의 수혜를 볼 것으로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00만원이다.

대신증권의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투자 포인트로 글로벌의 최대 생산 규모에 기반한 안정적인 성장 지속, 내년 항체의약품 시장 성장에 따른 추가 CMO 수주 가능성, 신규 모달리티 진출에 의한 추가 성장 기대를 꼽았다.

특히 알츠하이머 항체치료제의 FDA 승인으로 신규 시장이 열렸으나, 미충족 수요가 많은 만큼 대량생산 및 신속한 규제기관 제조 승인 필요할것으로 보인다. 대신증권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기존 트랙레코드와 빅파마 네트워크를 통한 추가 수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또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올해 매출은 2조9958억원, 영업이익은 1조2341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2.9%, 27.5% 늘어날 것으로 추정했다.

내년 1, 2, 3공장 풀가동 지속과 공장 가동 효율화 지속이 전망되며, 올해 4공장 가동에 따른 매출은 내년 하반기에 인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희영 대신증권 연구원은 " 항체치료제 시장 성장에 따른 최대 수혜주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제시한다"라고 밝혔다.
손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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