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티몬, 식품PB ‘베리밸류’ 론칭…첫 상품은 캡슐커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07010003884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3. 12. 07. 09: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론칭 기념 7일 하루 100캡슐 특가 판매…오후 2시 이전 구매시 당일 출고
티몬_베리밸류 캡슐커피
티몬은 자체 식품 전문브랜드 '베리밸류'를 론칭하고 첫 상품으로 캡슐커피를 내놨다.
티몬은 자체 식품 전문브랜드 '베리밸류(Verry Value)'를 론칭하고 첫 상품으로 캡슐커피를 단독 특가에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베리밸류'는 고물가에 저렴하면서도 품질이 좋은 가성비 식품 상품 선호도가 높아지며 준비한 티몬의 자체 식품 브랜드(PB, Private Brand)다.

티몬은 하반기 검색 데이터에서 '캡슐커피' 검색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 증가했고, 검색한 고객들의 거래액 또한 61%를 상승해 베리밸류의 첫 상품으로 캡슐커피를 출시했다는 설명이다.

론칭을 기념해 티몬은 7일 단 하루 베리밸류 네스프레소 호환 캡슐커피 10세트(100캡슐)를 단독 특가에 선보인다. 물류 관계사인 큐익스프레스와 구축한 'T프라임' 전문관에 참여해 오후 2시 이전 구매 시 당일 출고하며 배송 편의도 높였다.

티몬은 앞으로도 식재료, 건강기능식품 등으로도 상품군을 확장해 다채로운 베리밸류 PB 상품들을 선보여갈 계획이다.

이재훈 티몬 푸드사업본부장은 "베리밸류는 지속되는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의 알뜰 쇼핑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가성비 식품 브랜드로 자리 잡는 것이 목표"라면서 "앞으로도 고객 의견과 취향을 적극 수용해 품질과 가격 모두 만족시키는 기획 상품을 다채롭게 선보여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