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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세출예산안은 사회복지가 1427억원(43.8%)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가운데 일반공공행정 319억원(9.8%), 국토및지역개발 250억원(7.6%), 문화및관광 147억원(4.5%) 순이다.
주요 투자사업은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증축 △송현근린공원 공영주차장 건립 △금창동 도시재생사업 △송림4동 청사 신축 △도로유지보수 사업 △건강친화형 맨발걷기 황토길 조성 등의 예산이 반영됐다.
또 구민의 교육 및 복지를 위해 △청소년 교육바우처 △무상급식 △주민 구강건강 증진사업 △국가보훈대상자 건강생활지원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스마트 노인복지관 조성 등의 예산이 반영됐다.
문화 및 관광 분야는 △화도진축제 △화수부두 축제 △찾아가는 문화공연 △화도진 스케이트장 조성 △구민생활체육대회 지원 △배다리 지역축제 등의 예산이 반영됐다.
내년도 예산안은 구의회 제270회 제2차 정례회 심의를 거쳐 오는 18일 최종 확정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2024년도 예산이 한 푼도 헛되게 쓰이지 않도록 하겠다"며 "동구 미래와 발전을 위해 민선 8기 주요?역점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