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마트24, 아동용 용돈관리앱 ‘퍼핀’과 맞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07010004367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3. 12. 07. 15: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공동마케팅·협업상품 개발 등 동참…미래고객 유입 기대
이마트24
이마트24 김상현 마케팅담당(오른쪽)과 레몬트리 이민희 대표이사(왼쪽)가 지난 6일 서울 성동구 소재 이마트24에서 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마트24는 지난 6일 서울 성동구 소재 이마트24 대회의실에서 아동용 용돈 관리앱 '퍼핀'을 운영 중인 레몬트리(이하 퍼핀)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한 공동마케팅 전개, 협업상품 개발, 양사의 온·오프라인 인프라 활용한 브랜드 홍보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퍼핀'은 만 7세 이상 자녀를 위해 계좌 없이 만들 수 있는 교통카드 겸용 용돈카드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사이에서 알파세대 용돈카드로 입소문이 나며 출시 7개월 만에 회원수 17만명을 돌파했으며, 구글플레이가 발표한 '올해를 빛낸 일상생활 앱'에도 선정됐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이마트24와 퍼핀을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온·오프라인과 연계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차별화된 협업 상품을 개발하는 데 적극 협력해나갈 계획이다.

이마트24는 편의점의 차세대 주요 고객인 알파세대의 소비 패턴을 분석해 맞춤형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퍼핀은 퍼핀카드의 주결제처인 편의점과 협업함으로써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현 이마트24 마케팅담당은 "온·오프라인 인프라를 활용한 공동마케팅으로 양사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퍼핀과의 업무 시너지 확대로 고객들이 더 편리하고,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