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저러스 4개점서 숍인숍 '디즈니마켓' 오픈
제타플렉스 잠실점 등 10개점서 포토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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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100주년과 내년 1월 3일 개봉을 앞둔 디즈니 100주년 애니메이션 '위시' 개봉을 기념한 캠페인으로, 연말연시에 디즈니 상품으로 가족과 친구 등 주변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이번 협업으로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특별 기획 상품과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먼저 그로서리(식료품) 중심의 디즈니 캐릭터 패키지 상품 300여종을 준비했다. 미키, 미니, 엘사 등 디즈니 캐릭터 패키지의 '마블나인 한우' '설향딸기' 등 다양한 신선상품을 판매한다.
또한 롯데마트 자체 브랜드 '오늘좋은 우유' PB 상품 패키지에도 디즈니 캐릭터를 적용해 브랜드간 협업의 의미를 더욱 강화했다. 이외에도 델리, 베이커리 등 더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디즈니 캐릭터 패키지 상품들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잠실점·은평점·수원점·청량리점 등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4개점에서는 오는 16일부터 내년 2월까지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디즈니 캐릭터 상품 700여종을 만나볼 수 있는 숍인숍 형태의 '디즈니 마켓'을 오픈한다. 어린이를 위한 완구는 물론 캐릭터 선호도가 높은 2030 소비자들을 타깃으로 팬시, 문구, 데코 상품들을 판매한다.
또한 토이저러스 전점에서는 '디즈니 아크릴스탠드 스위트박스' '디즈니 100주년 마블 카드 스티커' '디즈니 100주년 리유저블컵' '미키마우스 캐릭터 장바구니' 등 다양한 단독 상품들을 선보인다. 오는 27일까지는 디즈니 패션돌, 마블 피규어 최대 20% 할인 등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한 할인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연다. 행사 기간 캐릭터 패키지 상품을 1개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롯데마트 앱 '롯데마트GO'에서 1등 상품인 '도쿄 디즈니랜드 나들이권' 등을 포함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크리스마스 시즌인 12월 동안에는 '겨울왕국' '미녀와 야수' 등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 및 인기 캐럴을 롯데마트·슈퍼 매장에 송출해 분위기를 돋운다. 이중 제타플렉스 잠실점과 서울역점 등 10개 점포에서는 디즈니100주년을 테마로 한 화려한 크리스마스 대형 포토존을 운영해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장호준 롯데마트 커머셜플랜팀장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협업해 고객들에게 가족과 함께 즐거운 겨울을 보낼 수 있는 색다른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롯데마트·슈퍼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은 물론 특별한 쇼핑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