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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 아틀리에'에는 콜드프레임·에떼르노·까롯·파르테즈 등 그동안 인천공항에 없던 K주얼리 브랜드로 꾸려졌다.
신세계면세점은 제1여객터미널이 상대적으로 젊은 이용객이 많고 이들이 감각적인 주얼리를 선호한다는 점을 고려해 한남동, 신사동 등에서 시작해 인기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는 K주얼리 브랜드로 구성했다는 설명이다.
신세계면세점에 따르면 K주얼리 부문의 올 11월까지의 매출은 전년 대비 약 280% 신장했다. 스톤헨지가 333%로 매출 신장률이 가장 높았고, 이어 디디에두보가 302%, 쥬비아 197%, 골든듀 174%, 제이에스티나 57% 등이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는 국적, 연령, 브랜드 경험 여부와 관계없이 개인의 취향에 따른 소비 행태를 보이고 있다"며 "이는 디자이너 브랜드에는 좋은 기회로, 앞으로도 감각적인 브랜드를 적극 발굴해 주얼리 아틀리에에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