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텔라 잼이 비스킷 사이에 담겨 직구 구매로 인기가 높은 '누텔라 비스킷', 바삭거리를 팝콘 조합으로 끝판왕 팝콘으로 유명한 '스낵팝 팝콘 3종'과 흑임자·치즈맛의 '훈와리 메이진 모찌' 등은 페스티벌 기간 대형마트 중 홈플러스가 가장 먼저 판매한다.
1+1 행사 상품으로는 에낙·코피코캔디 등 수입봉지 스낵 30종이 참여하고, 포테이토크리스프·리코스나초칩 등 인기 월드스낵은 멤버특가로 최대 50% 할인한다.
홈플러스는 글로벌 소싱 역량을 강화한 바이어들이 해외 차별화된 상품을 발굴해 단독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직수입 상품의 경우 유통 단계를 축소해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했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지난 7~9월 수입 과자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8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직수입 과자 매출은 22% 늘었다. 또한 지난 10월 처음 진행했던 '월드 푸드 페스티벌'에서는 스낵의 경우 전년 대비 220% 매출 신장을 기록하기도 했다.
오민국 홈플러스 제과음료팀장은 "스낵·누들·소스 등 실속 있고 편의성을 높인 행사를 마련해 해외 먹거리를 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면서 "다양한 나라의 1등 브랜드와 해외 소싱 역량을 바탕으로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이 글로벌 푸드 1등 브랜드의 지위를 지키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