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의 올해 4분기 매출액은 353억원, 영업이익은 1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2%, 19.7% 증가가 예상된다.
SI업종 특성상 4분기가 성수기이므로 매출이 증가하는 환경 하에서 롯데그룹 계열사 등의 대형 IT 프로젝트 지속과 더불어 전기차 충전기 자회사 이브이시스 등으로 인해 매출 성장이 전망된다.
무엇보다 인건비 이슈로부터 벗어 남에 따라 매출 증가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또한 롯데그룹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이 본격화 되면서 이에 대한 투자 확대하는 것도 긍정적이다. 롯데정보통신의 매출 성장 원동력 및 지속성 기반 마련되기 때문이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부터 생성형 AI 및 전기차 충전 관련 사업 등이 본격화 되면서, 성장성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