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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기아의 핵심 가치인 '함께, 더 멀리 나아갑니다'를 반영하고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 협업의 즐거움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기아가 후원하는 e스포츠 구단인 디플러스 기아와 함께 진행됐다.
기아는 지난달부터 사내 첫 리그 오브 레전드(LoL) 온라인 게임 대회를 개최, 전국의 기아 사업장에서 115명 23개 팀이 참여한 예선과 본선을 진행했다.
웰커밍데이 행사에서 열린 결선 대회에는 임직원 가족도 참석했다. 결선 경기는 온라인으로 생중계돼 현장에 참여하지 못한 직원들도 온라인으로 경기를 관람했다.
기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참여형 콘텐츠를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