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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상식은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했다. 대한민국 장애인체육의 성장 발전 기여와 노고에 대한 감사를 표하기 위해 유공자들에게 수여하는 표창이다. JT저축은행은 장애인체육발전을 위해 국가대표 선수를 3년째 후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그동안 JT저축은행은 2020도쿄 패럴림픽 대회, 2022베이징 동계 패럴림픽 대회, 2022항저우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한 장애인체육 선수들의 훈련 환경 개선과 범국민적 관심 증대를 위해 후원활동을 지속해왔다.
임직원들은 개별적으로 직접 자신만의 MVP 후원 선수를 선정하고 경기와 훈련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해 진정성 있는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폐막한 항저우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서는 장애인체육 종목 국가대표들을 후원하기 위해 이천 선수촌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앞서 도쿄 패럴림픽에서는 메달 획득 유무와 관계없이 임직원들이 자신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 3인을 선정해 가장 많은 득표를 받은 선수를 후원했다. 베이징 동계 패럴림픽에서는 장애인체육의 대중화를 위해 임직원들의 경기응원 인증샷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박중용 JT저축은행 대표이사는 "많은 국제경기를 통해서 대한민국의 위상과 국가를 대표하는 무거운 책임을 갖고 도전하는 장애인체육 선수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자신의 한계를 딛고 극복해 나가는 장애인체육선수들과 대한민국 장애인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JT저축은행은 그룹 계열사 JT친애저축은행과 지역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기 위해 다양한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경기도거점 아동보호기관과 함께 하는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미혼모 복지시설 후원 △생계위기 자영업자 및 아동들을 위한 상생공헌 프로그램 후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들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사진자료1]JT저축은행](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2m/21d/20231221010024467001327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