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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레트로 콘셉트 ‘부활! 롯데껌’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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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3. 12. 2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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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 시장 활기 잇는다…배우 김아영 모델로 70~80년대 향수 자극
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의 '부활! 롯데껌' 캠페인을 소개하는 모델 김아영
롯데웰푸드는 되살아난 껌 시장의 활기를 내년에도 이어가기 위해 배우 김야영을 모델로 한 레트로 콘셉트의 새로운 껌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후레쉬민트·스피아민트·쥬시후레쉬·커피껌·이브껌 등이 '부활 레트로껌 프로젝트'가 적용된다. 부활 레트로껌 프로젝트는 품질 업그레이드와 함께 국내 껌 시장을 이끌어온 롯데껌의 헤리티지를 요즘 감성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을 패키지에 적용한 프로젝트다.

캠페인에서 김아영은 1970~1980년대 시절이 물씬 느껴지는 차림으로 레트로 롯데껌을 소개한다. 당시의 롯데껌 CM송도 함께 흘러나와 중장년층 소비자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젊은 소비자에게는 최근 유행하는 레트로 콘셉트의 정수를 느낄 수 있게 한다.

롯데웰푸드는 되살아난 껌 시장의 활기를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껌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왓따 풍선껌을 주제로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풍선껌 크게 불기 챔피언십' 대회를 8년 만에 재개하기도 했다.

실제로 롯데웰푸드의 올 3분기 누적 껌 매출 성장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0%에 육박한다. 특히 젊은 세대에서 선호도가 높은 풍선껌 '왓따'의 경우 같은 기간 50% 이상 성장했고, 나들이 및 야외활동을 위한 장거리 운전에 유용한 '졸음번쩍껌'도 60% 이상 성장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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