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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대상은 유통산업 발전과 경영혁신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에게 수요하는 상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매경미디어그룹과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한다.
이 사장은 한국체인스토어협회장과 유통산업연합회 공동회장을 역임하며 대·중소 유통 상생 협력을 구축하고 국가 경제와 유통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홈플러스는 '미래형 마트' 모델인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을 선보이며 오프라인 유통 성장 모멘컴을 확보했다. 2022년 홈플러스 전체 매출 반등에 성공한 데 이어 주요 점포 리뉴얼 후 1년간 식품 매출이 전년비 최대 95% 성장하는 등 지속 성장 가능성을 입증해왔다.
또한 고객과 가장 가까운 매장에서 신선한 먹거리를 배송하는 '맞춤배송'으로 마감실적 기준 최근 5년간 연평균 20% 성장했으며, '상생'을 키워드로 설정해 '성장과 기여'도 실천 중이다.
최근 3년 동안은 직원 약 6000명을 신규 채용하고 정규직을 90% 이상 운영하는 등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고용 안정을 실현하고, 대·중소 유통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도 앞장서왔다.
이제훈 홈플러스 사장은 "고객 가치 제고와 사회적 기여를 실천해온 우리의 노력을 영예로운 수상을 통해 인정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라며 "지속 성장하는 홈플러스가 앞장서 우리나라 온·오프라인 유통산업 성장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