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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박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허 의원은 과거에도 언론 등을 활용한 시정발목 잡기로 일관해 왔고 이번에도 조잡하고 인신공격적인 실체도 없는 음해성 소설적인 이야기"라고 일축하며 불편한 심기를 표출했다.
그러면서 "유권자들이 환멸을 느끼고 있고 자신을 모함하고 음해하는 유언비어를 유포하는 것은 정당하지 못한 선거에 악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한 행위로 다음 주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선거 때마다 고개를 드는 흑색선전과 공작정치는 유권자들의 선택을 흐리게 하는 나쁜 선거문화의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비겁하고 저열한 정치 행동이 더 이상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이번 총선에서 박일호가 반드시 당선돼 깨끗하고 희망 주는 정치를 구현하겠다"며 도와 달라고 호소했다.
박 예비후보는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으로 공정한 경쟁 속에서 지역의 참 일꾼과 한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인물을 선택하는 소중한 권리로 유권자의 합리적 선택이 훼손돼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역 유권자들이 알고 있는 박일호 고발 사건의 진실은 '선거 마타도어'로 허구"라며 "유언비어에 현혹되지 말고 올바른 판단으로 공정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힘을 모으고 박일호가 당선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