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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대표는 이날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13층 하나생명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늘 어려운 상황이지만 변화의 물결 속에서도 늘 새로움을 추구하고자 하는 '향상심'을 마음에 새겨야한다"며 이 같이 강조했다.
남 대표는 세 가지 부문을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지속 성장을 위한 안정적 영업 기반 확보 △현장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 구축 △건강한 조직 문화를 조성 및 임직원 역량 강화 등이다.
남 대표는 "임직원의 소리를 늘 곁에서 먼저 듣고 함께 소통하며 조직의 성장과 임직원의 성장이 선순환 하는, 꿈과 희망이 있는 하나생명을 반드시 만들자"고 당부했다.
취임식은 임직원들과 함께 하나생명의 발전을 기원하는 힘찬 구호로 마무리 됐으며 남 대표는 취임식이 종료된 직후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240102_[사진] 하나생명, 신임 남궁원 대표이사 취임식 개최](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1m/02d/20240102010002691000143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