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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위스키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0%가량 증가해 올해도 위스키 열풍을 이어가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는 설명이다.
물량도 총 4만병을 준비해 많은 고객들이 행사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발베니 12년 더블우드, 맥캘란 더블캐스크 12년, 산토리가쿠빈, 짐빔 화이트 등은 행사카드로 구매시 각 정상가 대비 10% 할인받아 구매할 수 있다. 잭다니엘 3종(테네시·애플·허니)은 20% 할인가에 선보이며, '싱글톤 15년'은 싱글몰트 대중화 2탄으로 준비해 정상가에서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이마트는 쉐리 캐스크 위스키를 선호하는 국내 위스키 애호가들을 위해 세계 쉐리 캐스크 위스키 3대장으로 불리는 글렌파클라스, 글렌드로낙도 행사가로 준비했다.
고아라 이마트 주류바이어는 "위스키에 대한 높은 수요에 비해 공급물량이 적었기에 새해에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량물량을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행사기간에 구매해 맛봤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