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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매운맛을 찾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국내 컵라면 중 가장 매운 '킹뚜껑'에 마라를 적용했다. 기존 킹뚜껑의 스코빌 지수(고추의 매운맛 정도)는 1만2000SHU다.
킹뚜껑 마라맛의 핵심은 별첨한 마라맛 스프다. '베트남 하늘초'와 '청양고추'의 강렬한 매운맛에 얼얼한 마라를 넣어 중독성 강한 매운맛을 구현했다. 취향에 맞게 함량을 조절할 수 있으며, 별첨을 빼면 오리지널 킹뚜껑 맛을 즐길 수 있다.
유병권 팔도 마케팅1팀장은 "'킹뚜껑 마라맛'은 다양한 맛을 찾는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라면서 "앞으로도 색다른 시도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첨부사진]팔도, 한정판 ‘킹뚜껑 마라맛’ 출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1m/04d/20240104010004977000276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