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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비대위원장은 지난해 12월 26일 취임사에서 '불체포 특권 포기'와 지난 10일 국민의힘 경남도당 신년인사회에서 금고형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재판기간 동안 세비를 전액 반납 하도록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 12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번 4월 총선에서 지역구 시·군민의 지지로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불체포특권 포기는 물론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국회의원의 특권을 내려 놓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국민을 대변하는 정치인이라면 당연히 의정 활동에 전념하지 못하는 이상 국민의 혈세인 세비는 마땅히 반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법안이 통과되지 않더라도 본 후보는 반드시 그렇게 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