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예비후보는 개소식에서 지역의 어르신과 지지자 유권자들을 만나 평소 꿈꿔왔던 '밀양시장'에 도전하기 위해 출사표를 던진 자신의 여정 소개와 밀양 발전을 위한 비전 '스마트시티 밀양 공약 21'을 소개한다.
정원동 예비후보는 밀양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서면서 "자신이 밀양시장 자격을 갖춘 최적임자"라고 소개했다.
그는 "밀양은 태어나고 자란 고향이며 부모님과 조상 님들의 삶이 이어져 온 소중한 터전으로 고향을 떠나 쌓아 온 30년 경력과 역량을 이제 고향 밀양을 위해 사용하겠다" 각오를 표명한 바 있다.
그러면서 "공직자들의 땀과 노력, 시민들의 전폭적인 지지에 힘입어 큰 성장의 기틀을 세웠다"면서 "이제 중단 없는 밀양 발전의 동력을 더 키워나가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이어 "△스마트시티를 구축 △밀양의 문화·예술·역사·관광자원 활성화 △농업 혁신·스마트화 △영남권 물류·교통 중심 도시 조성을 통해 '도약과 성취의 밀양시대 10년'을 만들어 밀양을 영남권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정원동 예비후보는 기획재정부에 근무한 이력을 최대 강점으로 내세우며 "예산 네트워크를 활용해 획기적인 예산확보로 예산 2조원 시대를 열어 밀양 변화를 앞당기겠다"면서 "'더 큰 밀양 발전'을 위해 밀양시장의 최적임자 정원동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