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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라방+숏폼 결합 ‘올인라이브’ 첫선…“1주일 1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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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4. 01. 1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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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브랜드는 '퍼시스그룹'…15~21일 신학기 가구 특가 릴레이
[CJ온스타일 사진자료] 올인라이브_퍼시스
CJ온스타일은 모바일 라이브 방송과 숏폼 콘텐츠를 결합한 '올인라이브'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첫 브랜드는 신학기를 맞아 퍼시스그룹으로 선정했다.
CJ온스타일은 모바일 라이브 방송(이하 라방)과 숏폼 콘텐츠를 결합한 캠페인 '올인라이브'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올인라이브는 일회성으로 그치는 기존 라방과 달리 최대 1주일간 릴레이 라방과 숏폼으로 특정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알리고 고객 혜택을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올인라이브의 첫 브랜드는 신학기를 맞아 퍼시스그룹으로 선정했다. 오는 21일까지 퍼시스그룹 가구대전 행사 기간 CJ온스타일 앱 내 릴레이 라방과 숏폼 콘텐츠에서 일룸, 데스커, 시디즈, 슬로우 등 퍼시스그룹 전 브랜드를 혜택가에 구매할 수 있다.

15일 시디즈로 시작으로 16일 슬로우와 시디즈, 17일 일룸, 18~19일 데스커, 21일 일룸 등 라방과 숏폼 콘텐츠가 릴레이로 이어진다.

CJ온스타일은 퍼시스그룹을 시작으로 올인라이브 캠페인을 다양한 브랜드로 확장 운영할 계획이다.

CJ온스타일 김신유 모바일라이브담당은 "2024년에는 올인라이브를 확대 운영해 더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할 계획"이라며 "고객들이 재미있고 합리적인 쇼핑을 할 수 있도록 라이브커머스 콘텐츠를 적극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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