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다올투자증권, 한현철 전무 영입…리테일영업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15010008786

글자크기

닫기

손강훈 기자

승인 : 2024. 01. 15. 10: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고객자산 확대 및 양질의 금융서비스 제공
다올투자증권 한현철 전무
한현철 다올투자증권 전무. /다올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이 한현철 전 메리츠증권 도곡금융센터장을 리테일금융센터 PIB 전무로 영입하며 리테일사업 강화에 나섰다.

15일 다올투자증권에 따르면 한현철 전무는 20여년간 증권사 리테일영업 부문에서 성과를 낸 금융투자업계 대표 프라이빗뱅커(PB)다. 미래에셋증권(구 대우증권) 재직 시 최연소 지점장에 올랐고, NH투자증권 프리미어블루 대치센터장, 메리츠증권 도곡금융센터장을 역임했다.

한전무가 합류함에 따라 리테일 고객자산 확대는 물론 양질의 금융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리테일사업을 한 단계 레벨업하고 타부문과의 시너지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다올투자증권은 전체 사업규모 대비 리테일영업 비중이 상대적으로 작은 편이다. 균형 있고 안정적인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구축의 일환으로 S&T부문 신설에 이어 리테일사업 강화에 나섰다. 앞으로도 수익 다각화 및 사업 강화를 위해 계속해서 우수 인재를 영입할 예정이다.
손강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