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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인천공항 탑승동 새단장…코스메틱 토탈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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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4. 01. 1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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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디올·에스티 로더 등 주요 61개 브랜드 총집합
신라면세점
신라면세점은 인천공항 탑승동 매장을 새단장하며 주요 화장품 브랜드들을 총집합한 매장을 열었다.
호텔신라가 운영하는 신라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탑승동 매장을 새단장하며 샤넬 코스메틱을 포함한 주요 화장품 브랜드 61개로 구성된 '코스메틱 토탈 솔루션 매장'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디올 코스메틱, 에스티로더, 랑콤, 설화수 등은 물론 조말론, 라메르, 톰포드 등과 르라보 펜할리곤스 퍼퓸, 앳킨스 퍼퓸 등의 니치 향수 브랜드가 탑승동에 최초로 문을 열었다.

특히 샤넬 코스메틱은 약 9년여 만에 탑승동에 다시 자리해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신라면세점은 탑승동 매장 오픈 프로모션으로 일부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고, 화장품 2개 구매시 15%, 3개 구매시 20%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멤버십 고객은 추가 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브랜드별로 구매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돼 있다.

한편 신라면세점은 아시아 3대 허브 공항인 인천국제공항,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에서 화장품·향수 면세점을 동시에 운영하는 세계 유일의 면세점 사업자로서, 화장품·향수 분야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바탕으로 매장을 운영해 나가고 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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