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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양 사는 새로운 모바일 결제서비스를 개발하고 상호 서비스 영역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등 각 기업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략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섹타나인의 핀테크, 빅데이터 등 디지털 역량을 기반으로 양 사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를 개발해 SPC그룹이 보유한 매장과 야놀자 앱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양 사의 주요 사업 영역인 F&B와 여행·레저 관련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발굴해 멤버십 제휴 등 종합 라이프 스타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