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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섹타나인·야놀자, ‘모바일 결제서비스’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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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주 기자

승인 : 2024. 01. 1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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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일 섹타나인 대표(사진 왼쪽)와 야놀자 배보찬 대표가 12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SPC2023 사옥에서 열린 SPC섹타나인과 야놀자의 '모바일 결제 기잔 고객 경험 강화 업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제공=SPC
SPC그룹의 IT 서비스 및 마케팅 솔루션 계열사 섹타나인이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와 '모바일 결제 기반 고객 경험 강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사는 새로운 모바일 결제서비스를 개발하고 상호 서비스 영역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등 각 기업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략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섹타나인의 핀테크, 빅데이터 등 디지털 역량을 기반으로 양 사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를 개발해 SPC그룹이 보유한 매장과 야놀자 앱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양 사의 주요 사업 영역인 F&B와 여행·레저 관련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발굴해 멤버십 제휴 등 종합 라이프 스타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임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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