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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식품 명인들의 손길을 담은 프리미엄 선물 전문 브랜드인 '제일명인'의 라인업을 확장했다. '제일명인'은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작년 추석 처음 론칭한 브랜드로 지난 추석 대비 3배 이상 늘려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명절 시즌에만 판매되는 한정판 제품으로 '정통육포', '오색소면'이 준비됐다.
웰빙을 추구하는 'MZ세대'를 겨냥한 '스팸 닭가슴살', 식물성 재료로 만든 '플랜테이블 캔햄' 세트도 마련했다. 1~2인가구 소비자를 위해 '백설 1분링', '햇반 솥반' 등의 세트도 추가했다.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인 가성비 제품도 있다. 특히 '스팸'과 3종 이상의 인기 제품으로 꾸린 '특별한 선택N호'와 '특선스페셜G호'는 지난 추석 대비 약 7%가량 가격을 인하했다.
한편, 공식몰 CJ더마켓에서는 오는 22일까지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특가할인을 진행해 최대 53%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CJ제일제당 사진자료] 2024 설 선물세트](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1m/17d/20240117010018208001012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