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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에 따르면 정 예비후보는 국내 유일의 양자컴퓨팅 상용화 연구 및 인프라운용 전문기업인 KQC와 업무협약을 통해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기업 유치 기반 조성, AI 기반 스마트 산업 도시 구현으로 스마트 팜,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물류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AI기반 스마트 행정구현을 통해 더 빠르게, 더 세밀하게, 시민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더 짧은 출퇴근 시간, 접근하기 쉬운 교통 시스템, 안전한 거리, 녹지 공간, 더 깨끗한 공기, 향상된 주민 서비스 및 풍부한 경제 기회를 제공한다.
정 예비후보는 "AI, 양자컴퓨팅 교육의 메카로 밀양이 자리잡게 되면, 첨단기술로 정보를 수집하고 데이터기반으로 교통, 환경, 안전 등 삶의 질을 개선하는 미래형 첨단도시의 모범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정원동 밀양시장 예비후보는 △옛 밀양대학 부지에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내 수의과대학 신설유치 △밀양-김해 고속도로 조기건설 및 밀양-가덕도 KTX 연결로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지방시대위원회 기회발전특구를 통해 나노국가산업단지 2단계 50만평 확장 △서울 대학병원과의 의료협진체계 구축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 동남권교육센터 유치 △국가예산 2조원 조기달성 등 굵직한 공약을 발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