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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가로 활동해 온 김 예비후보는 현실정치에 뛰어들어 지역 현안을 해결하겠다는 마음으로 일년 전부터 김포 곳곳에서 얼굴을 알렸고 최근 김포 전통재래시장인 북변오일장으로 선거사무실을 옮겨 시민들과의 소통의 폭을 넓히고 있다.
구체적인 공약으로 지하철 5호선 및 9호선 도입 및 해결을 시작으로 △장기동 라베니체 주차문제 해결 △고촌 신곡사거리 고가도로 건설 △사우동과 북변동 먹자거리 리모델링 △부산 벡스코, 일산 킨텍스 수준의 국제회의가 가능한 대형 컨퍼런스 장소 및 복합시설 건설 △경기 서북부권에 위치한 거점 도시로서 과학고등학교 및 특성화고 설립 △종합대학교 캠퍼스 유치, 중학교 배정 학군 조정 및 고등학교 신설 등을 제시했다.
특히 김포시 서울편입이 정치권 이슈로 부각되면서 여러 후보들이 앞 다투어 지하철 5호선 김포연장 공약을 알리는 가운데 김 예비후보는 추가적으로 김포 현안과 자신의 전문적인 분야인 외교통상과 관련한 공약을 제시해 주목받고 있다.
김민 후보는 고려대 정치외교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국제회의통역사, 데일리폴리정책연구소장, 시사평론가로 활동해 왔다.
또 국민의힘 전신인 자유한국당 시절 외교통상위원회 부위원장, 자유한국당 인재영입위원, 조경태 대선 후보 대변인, 이인제 충남도지사 후보 대변인,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중앙선대위 미디어본부 총괄 본부장을 지냈다. 지난 대선에서는 윤석열 대통령 후보 중앙선대위 국가발전특별위원회, 직능본부 SNS지원단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