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일에는 바베큐 파티와 불멍 경험 '캠크닉'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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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차가운 분위기의 도심 속에서 따뜻한 감성의 텐트가 어우러지는 '도심 속 캠크닉'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3주에 걸쳐 주말 특별 이벤트로 열린다.
서울 용산점 4층 야외공간인 '더 테라스'에서 '텐터 쇼'와 '빅토리 쇼'로 나눠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20일과 21일에 열리는 '텐터쇼'에서는 '텐터'의 2024년 신규 라인업인 '오르투스 엑스(ORTUS-X)'와 '오르투스 브이 플러스앤(ORTUS-V +N)' 모델을 만나 볼 수 있다.
다음 주말인 27일과 28일에 진행하는 '빅토리 쇼'에서는 커스텀 캠핑 난로 브랜드 '빅토리 캠프'의 2024년 신규 라인업 모델 '레트로(RETRO)'과 '루나스토브(LUNA stove)를 최초 공개한다.
신류 라인업 론칭쇼에 이어 2월 2일부터 4일까지는 야외 테라스 공간이 도심 속 캠크닉장으로 변신한다. 지난해 5월 1주일 동안 진행해 모든 텐트동이 조기 예약마감 될 정도로 인기가 좋았던 '어반 캠핑'의 '바베큐 & 불멍' 프로그램도 이번 '더 테라스 캠크닉'에서 다시 한번 선보인다.
텐터와 빅토리 캠프의 2024년 신규 라인업 모델을 직접 체험하며 몽바 바베큐 파티 및 빅토리 캠프 화목난로 불멍 등의 프로그램으로 화려한 도심 야경과 밤거리의 백색 소음 속에서 힐링 타임을 즐길 수 있다.
최용화 HDC아이파크몰 영업본부장(상무)은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아이파크몰의 슬로건인 '플레이 그라운드'에 걸맞은 콘텐츠를 준비했다"면서 "아이파크몰 더 테라스의 멋진 도심뷰 속에서 진행하는 론칭쇼와 캠크닉 행사로 즐겁고 특별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