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BBQ, 아시안컵 요르단전 특수 누렸다…전월대비 매출 87%↑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21010012662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4. 01. 21. 14: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 BBQ치킨_BBQ 황금올리브 치킨
'축구 경기엔 치킨'이란 공식이 또 한번 통했다.

BBQ는 아시아 축구대회 요르단전이 열렸던 20일 당일 매출이 전월 같은 기간 대비 87.4%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전주 대비해서도 67.9% 올랐다.

BBQ에 따르면 이날 매출 증가를 견인한 메뉴는 시그니처 메뉴인 '황금올리브 치킨'과 '황금올리브 치킨 콤보'이며, 또 최근 재료와 맛을 업그레이드해 리뉴얼한 'BBQ 양념치킨'도 영향을 줬다고 분석했다.

국가 대표팀 경기가 있는 당일마다 BBQ앱을 이용하는 BBM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황금알 치즈볼을 증정하는 이벤트의 효과도 톡톡히 봤다.

BBQ는 대부분의 매장이 이날 경기 시작 3시간 여 전부터 주문이 몰리면서 일부 소비자는 먼 거리의 매장을 이용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BBQ는 아시안컵 세 번째 경기가 있는 오는 25일에도 BBQ앱을 이용하는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황금알 치즈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