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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베리즈와 자색고구마에 이은 세 번째 겨울 한정 에디션이다. 해태제과는 오는 3월까지 300만개만 한정 생산한다는 방침이다.
'오예스 로스티드 그린티 라떼맛'은 로스팅한 녹찻잎에 따뜻한 우유를 넣은 겨울철 인기음료 호지차 라떼를 오예스에 담았다. 찻잎을 고온에 로스팅해 떫은 맛은 없애고 카페인 함량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녹차로 만든 과자는 많았지만 호지차 라떼로 만든 과자는 이번이 처음이다. 맛과 향은 물론 비주얼도 연한 녹갈색을 띤 모습이라 실제 차를 마시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계절마다 새로운 맛을 담은 오예스 스페셜 에디션의 인기가 높아 매번 완판을 기록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계절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초코케이크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오예스 로스티드 그린티 라떼 맛 출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1m/23d/20240123010025183001398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