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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수십년 동안 평택을 지켜오던 자신을 키워준 평택시민들에게 완성된 민생과 복지 등을 선사할 수 있는 기회이다"면서 "이를 위해서는 시민여러분들의 성원과 지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호 예비후보는 "현재 평택은 대형사업들과 첨단도시,문화,복지,교육,교통,의료 분야에 수많은 난제가 있다"며 "정부와 경기도의 협조를 얻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뿐이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15개분야 57개의 공약을 통한 평택시와 대한민국의 청사진을 설명했다.
특히 최 예비후보는 미군주둔지역 지원을 위한 법률 개정안을 설명하며 "개정안에는 고도제한 완화, 개발제한구역 용도별 토지이용기준 확대, 개발제한구역내 공용지 제공후 공용시설기부체납 방식근거마련 등이 담길 예정이다"고 말했다.
최 호 예비후보는 "평택의 현안 사업들을 착실히 준비하고 평택시민과 소통하며 완성해 나가겠다"며 "이 모든 것을 통해 평택시민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부탁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