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심이 반영된 정책·공약' 꼭 필요해
'4개 시·군 공동번영 목표, 소외지역 없는 탕평정책' 펼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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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는 "지역구 4개 시·군의 공동번영을 목표로 밀양·의령·함안·창녕 인재들과 함께 정책을 발굴하고, 지역의 현안·목소리를 들어 민심이 반영된 공약·정책개발을 위해 정책발굴단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지역 곳곳을 다니며, 많은 분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분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민심이고, 그 민심이 반영된 정책과 공약이 많이 발굴되어야 한다고 느꼈다"면서 "선거기간 민심의 반영 없는 수많은 공약과 정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현실을 이제는 바꿔나가야 할 때" 라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지금 우리에겐 밀양·의령·함안·창녕이 공동번영을 목표로 미래 청사진을 그려나가야 한다" 말한다.
그는 지역민들과 소통하면서 그동안 일부 지역에서는 소외감을 느낀다는 목소리가 있었다. 앞으로는 4개 시·군 어느 지역도 소외됨이나 서운함을 느껴서는 안된다. 지역의 인재들과 함께 반드시 텅평정책으로 공동발전을 이루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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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용호 예비후보는 1965년 경남 밀양 청도면에서 태어나 청도중학교·밀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후 1990년 제 32회 사법고시를 합격, 1993년 사법연수원 제22기로 수료하고 1993년 수원지검 검사로 임관한 이래 서울, 부산, 창원, 광주, 인천 등 검찰청에서 검사 및 부장, 지청장으로 근무한 이력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