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8기 2차년도 제3차 공동회장단 회의에서 총선에 출마한 박일호 예비후보(왼쪽 여덟번째)가 공로패를 전수받고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일호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밀양 의령 함안 창녕 지역구 국회의원에 출마한 박일호 예비후보는 지난 25일 함안군청에서 열린 민선 제8기 2차 년도 제3차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 회의(대표회장 대구 남구청장 조재구)에서 공로패를 전달받았다.
26일 박일호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박일호 예비후보는 민선 8기 밀양시장으로 재직하면서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 회장으로서 특히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부회장으로서 국가 발전을 물론 지역사회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 공헌해 온 공적이 높이 평가됐다. 지방행정을 바르게 이끌고 소멸 지역에서 성장도시로 변화시킨 모범적인 지도자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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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예비후보 박일호 전 밀양시장이 대구 남구청장 조재구 대표회장 으로부터 공로패를 수여받고 있다. /박일호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공로패를 수상한 박일호 예비후보는 "부족한 저에게 공로패를 주신 공동회장단에게 감사드리며, 더 많은 일을 하라는 시장·군수·구청장님의 동지애로 받아 들이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 참석한 공동회장단은 박일호 예비후보가 국회의원에 당선된다면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를 잘 이끌어 온 것처럼 국회의원으로서도 국가 발전에 기여 할 것이라고 덕담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