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삼성증권, 작년 당기순이익 5480억원…전년比 29.7%↑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26010016166

글자크기

닫기

손강훈 기자

승인 : 2024. 01. 26. 17: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주당 배당금 2200원 확정…배당성향 35.8%
삼성증권_건물(1)
삼성증권이 지난해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브로커리지를 비롯한 전 부문에서 고른 성과를 냈다는 평가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삼성증권의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7406억원, 당기순이익은 5408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8.1%, 29.7% 증가했다.

삼성증권은 브로커리지(Brokerage) 매출 증가와 기업금융(IB)과 상품운용손익, 금융수지 안정화 등이 수익성 개선에 원인이라고 밝혔다.

삼성증권은 같은 날 확정된 배당액도 공시했다. 1주당 배당금은 2200원으로 확정됐다. 배당금 총액은 1965억원이다. 배당성향은 35.8%로 전년과 동일하다.
손강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