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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동 밀양시장 예비후보 “밀양을 획기적으로 더 크게 만들겠다”…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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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오성환 기자

승인 : 2024. 01. 2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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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증현 전 장관, 이정현 지방시대부위원장 참석 힘보태
중단없는 밀양발전, 더 큰밀양 위해 혼신을 다 할 것
안전한 밀양, 살기좋은 밀양 만들 최적임자 정원동 예비후보 믿고 지지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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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정원동 밀양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경남 밀양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정원동 예비후보가(국민의힘·57)가 27일 지지자 등 400여 명과 함께 선거사무소 개소식 갖고 필승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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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더 큰 밀양"을 외치는 정원동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기 위해 지지자들이 모여들고 있다. /오성환 기자
정원동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중단 없는 밀양발전, 더 큰 밀양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뛰겠다. 함께 가면 길이 된다. 함께 해달라"면서 △ 미래형 첨단도시 밀양 △ 더 머무르고 싶은 밀양 △ 동남권물류교통 중심 밀양 △여성 청년 노인이 살기좋은 밀양 △ 스마트시티, 안전한 밀양을 통해 '더 큰 밀양'을 위한 50대 공약을 내세우며 힘있는 시장, 잘준비된 시장 정원동과 함께 해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윤증현 전 기획재정부 장관, 이정현 전 당대표가 직접 참석해 축사를 했고,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은 영상 축사를 보냈다. 이른 아침부터 선거사무소에는 많은 인사들이 찾았으며, 오후2시 본행사에는 밀양시민 약 400명이 참석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하며 함께 정원동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는 굳은 결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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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정원동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윤증현 전 기획재정부 장관이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힘을 보태고 있다. /오성환 기자
윤증현 전 기획재정부장관은 축사를 통해 "정원동 예비후보를 한번 마음먹은 것은 끝까지 끈기있게 일을 추진하는 열정 있고 밀양을 책임질 충분한 능력을 갖춘 사람"이라면서 "정원동과 함께 밀양의 획기적 발전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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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이정현 지방시대부위원장(전 새누리당 대표)이 정원동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정치·대학 후배인 정원동 예비후보를 믿고 선택해 달라며 정 예비후보를 소개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는 "밀양을 키울 열정과 능력이 있는 정원동은 오늘을 위해 잘 준비된 후보다. 중앙당과 국회, 청와대, 정부 부처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밀양의 발전을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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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정원동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정원동 예비후보 부부와 ·윤증현 전 기획재경부 장관·이정현 지방시대부위원장 등 내빈들이 당선을 기원하는 시루떡 자르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은 영상축사를 통해 "정원동 예비후보는 지방시대위원회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방시대혁신성장정책포럼 등 균형발전정책을 발굴하는데 여러 가지 중요한 역할해 왔는데, 이제 고향 밀양에 지방소멸을 막고 실질적인 균형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통해 미래비전이 있는 밀양, 살고싶은 밀양을 만들고자 용감하게 도전하는 선
거사무소 개소를 축하한다"며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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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정원동 밀양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이정현 지방시대부위원장 ·정원동 예비후보 부부·윤증현 전 기획재경부 장관이 손을 맞잡고 높이들어 올리며 필승의 결의를 다지고 있다. /오성환 기자
정원동 예비후보는 1967년 밀양 초동에서 태어나 밀양 봉황초등학교, 초동중·동명중, 창원고 , 서울 동국대 정치외교학과와 서울시립대대학원 행정학 석·박사를 졸업했다.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기획재정부 장관정책보좌관, 지방시대위원회,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한 정원동 예비후보는 능력있는 밀양시장 자격을 갖춘 예비후보로 평가받는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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