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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예비후보가 제시한 창녕발전 비전은 △우포늪 화왕산 가야시대 문화유산을 부곡온천과 연계 영남권 최고역사 자연생태관광 메카로 발전 육성 △화왕산 모노레일 설치, 역사문화유적 테마별 관광산업육성 △부곡하와이재생 컨벤션센터건립 △일본형 자연친화적 온천시설지원 새로운 온천문화조성 △마늘 양파 주산지 농산물 경쟁력 강화 △도농간의 소비 네트워크 신설농산물의 6차 산업지원 △농지 가격안정 관련법 규제 완화 △낙동강 정수 깨끗한 수자원확보, 농업용,시설채소용 공급 영남일반산업단지 대합미니복합타운 조성 원만한 추진 △대구산업선철도 대합공단 연결과 창녕~함안~부산신항 연결 추진 등이다.
28일 박 예비후보 사무실에 따르면 박 예비후보는 밀양·의령·함안·창녕 4개 지역을 돌며 지역민들의 민심을 경청하면서 "지역의 삶과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마주잡은 두 손을 놓지 않겠다"며 "여러분들의 웃음을 찾아드리겠다"는 당찬 포부도 밝혔다.
그러면서 박 예비후보는 "깨끗한 힘으로 정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가장 낮은 자세로 국민(지역민)을 섬기며 함께 할 것을 약속한다면서 지역발전을 위한 최적임자 자신을 믿고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