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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대림은 이번 설 선물세트에 지구를 다시 푸르게 한다는 의미의 '리유즈·리그린' 컨셉을 적용했다. 심화되는 환경 문제에 공감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사조대림의 노력의 일환으로 플라스틱 총 79톤을 절감했다.
특히 올 설에는 환경친화적인 가치를 강화하기 위해 추가적으로 부직포 가방 대신 종이 가방을 적용했다.
회사에 따르면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 개발을 통해 플라스틱이나 부직포 등 재사용·재활용이 어렵고, 환경 문제를 초래할 수 있는 포장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한다고 설명했다.
사조대림은 이번 설을 위해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아우르는 데 중점을 두어 폭넓은 선택지를 마련했다.
선물세트 82종은 해표 식용유와 사조참치를 비롯한 사조대림의 대표제품으로 구성됐고 '사조 프리미엄참치 선물세트', '해표 오일스프레이 선물세트' 등 특색 있는 제품들로 구성했다.
부담없는 가격대가 장점인 '고급유 3호'를 비롯해 대표 제품으로 구성된 '안심특선 E-55호', 새해에는 모두가 건강하기를 바라는 염원을 이름에 담은 '모두의 건강호' 등도 선보인다.
사조대림 마케팅 관계자는 "플라스틱을 절감해 환경친화적인 가치를 더하고 다양한 구성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인 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사진] 사조대림, 2024년 설 선물세트 82종 출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1m/30d/20240129010031156001717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