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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득 예비후보는 지난 29일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총선승리로 민주당 입법독재 종식과 주민 초밀착형 민생·의정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김 예비후보는 인천 서구에서 18년기간 동안 18·19·20대 3선 국회의원의 보좌관과 민선 3·4대 서구청장 비서실장을 지내며 지역의 각종 현안과 지역 주민의 민원을 챙겨왔다.
특히 그는 민선 3·4기 이학재 서구청장 비서실장 재직 시 차 없는거리, 석남~가좌 시설녹지 10만평 조성, 인천 전철 2호선 지중화, 봉수대로 임시도로 조기개통, 서구-강화 임시해안도로 건설, 서구 영어마을 조성, 종교시설 주차장 지역주민 개방 등을 적극 챙겨왔다.
그런 김 예비후보가 서구갑(검암경서청라) 국회의원 출마지역을 선택한 이유는 그가 태어난 곳이 바로 검암경서동이기 때문이다.
지난 18년간의 행정·민원·법률·환경 업무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을 위한 초밀착 의정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김 예비후보는 검암경서 및 연희동 주요현안으로 △검암IC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추가 진·출입로 조기개설 △검암역 KTX 원상복구 △검암역세권 개발 정상화 추진 △구도심 주택가 주차문제 해결 △주택가 전자파 문제해결 고압전주 이설 및 전선 재정리 △전세사기 방지 관련법 손질 △수도권매립지 주민지원금의 효율적 집행 등을 꼽았다.
또 청라국제도시 현안으로 △제3연육교 조기완공 △공동주택단지 후문 좌회전 차량 진·출입 민원해결 △발전소 환경오염저감을 위한 수소연료 혼소발전 △수도권매립지 사용종료 △청라 지역상가 활성화 방안마련 △청라 7호선 조기완공 △KTX 원상복구 및 청라역 연결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김종득 예비후보 서곶초등학교에서 시작해 부평고, 고려대를 졸업하고, 인천대학교에서 환경법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인천대 건설환경공학과 겸임교수, 국회의원 보좌관, 언론취재활동, 한국주민자치중앙회 상임부회장, 서구청장 비서실장 재직 등 다양한 경험과 경력도 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