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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업계 전반으로 보면 메모리 생산 전반의 비트그로스(bit growth·비트 단위로 환산한 생산량 증가율)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고객의 재고 비축 수요보다는 진성 수요 위주로 공급 대응을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향후 금리 정책이나 지정학적 리스크 등 여러 변수들에 따라서 변동 폭이 있겠으나 메모리 업황의 회복세는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PC와 모바일은 온디바이스 AI 채택의 영향으로 커머셜 PC 및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탑재량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팬데믹 초기 판매됐던 체품 중 일부 교체 주기 도래와 맞물려서 세트 출하량 추이에 긍정적인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