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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유통군, 설 맞아 아이들에 ‘온정’…김상현 부회장 등 임직원 나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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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4. 02. 0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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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관악구 상록보육원 찾아 생필품 등 물품 전달
[롯데유통군] 유통군 상록보육원 나눔활동 사진1
지난 2일 서울 관악구 남현동에 위치한 상록보육원에서 김상현 롯데 유통군 총괄대표 부회장(오른쪽)과 부청하 상록 보육원 원장(왼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 유통군이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나눔활동을 펼쳤다.

롯데 유통군은 지난 2일 김상현 롯데 유통군 총괄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서울 관악구 상록보육원을 찾아 아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롯데 유통군HQ, 롯데마트, 롯데슈퍼, 롯데하이마트, 롯데홈쇼핑 등에서 약 1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으며, 사업부별 '맞춤형' 기부 방식으로 아이들에게 온정을 나눴다.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PB브랜드 '오늘좋은'과 '요리하다'로 제철과일과 간식, 음료 등의 먹거리와 실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롯데홈쇼핑은 영유아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을 준비했다.

하이마트는 자립준비청년에게 필요한 냉장고와 TV 등 가전제품을 PB브랜드 하이메이드 상품으로 지원하는 것은 물론 보육원의 주요 가전제품을 관리 및 클리닝 해주는 홈케어 서비스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아이들에게 롯데월드, 아쿠리아움, 서울스카이 전망대를 볼 수 있는 경험을 전하기 위해 이용권도 전달했다.

김상현 부회장과 유통군HQ 임직원들은 상록보육원에서 봉사활동도 함께했다. 자발적으로 참여한 임직원들은 보육원의 청결하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공용 공간 등을 청소하고, 재활용품을 분리배출 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함께 펼쳤다.

김상현 롯데 유통군 총괄대표 부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아이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롯데 유통군은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킬 수 있는 진정성 있는 나눔활동을 지속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유통군] 유통군 상록보육원 나눔활동 사진3
지난 2일 서울시 관악구 남현동에 위치한 상록보육원에서 김상현 부회장(왼쪽에서 3번째)과 롯데 유통군 임직원들이 딸기를 손질하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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