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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시리얼은 죠리퐁과 마시멜로를 섞어 개별 포장해 넣은 컵과 접어 만드는 스푼이 부착된 뚜껑으로 구성됐다. 별도 용기를 준비하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건강한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신입사원 3명의 아이디어로 시작됐다. 2023패키징대전과 아시아포장연맹(APF)에서 입상 후 1년 여의 연구개발 과정을 거쳐 정식 제품으로 출시했다.
편리성은 물론 환경보호까지 담았다. 재활용이 가능하고 3개월 이내로 생분해 되는 용지로 만들었다.
회사에 따르면 그린실드 용지로 유해화학물질 저감으로 로하스 인증을 받은 잉크 3종을 사용해 친환경 플랙소 인쇄를 적용했다. 종이스푼을 접착제 없이 담아 친환경 패키지로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