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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업별로 보면 배터리 부문 7.5조 투자 예정이며 나머지 부문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1.5조 투자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 2년 동안 배터리 사업에 투자가 집중됐고 CAPEX 역시 크게 증가됐다. 회사 재무구조도 일부 약화된 것 사실이지만 초기 투자 위해 에비타 창출하면서 재무부담은 해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SK이노베이션은 "코로나 이후에 매크로 상황 불확실해 회사 재무구조의 안정성이 중요하다는 인식에 깊이 공감하고 있으며 국내외 신용평가사의 적절한 신용등급 유지, 이를 위한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