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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에 따르면 강원도 내 중소기업의 말레이시아 라이브커머스시장과 베트남 오프라인 시장 진출을 지원해 단기간에 약 1억원을 수출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씨파머스의 대학 약콩두유, 청해담의 후라이드 누룽지, 엔초이스의 15곡 건강 참마밀 등이 업체당 약 2000만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말레이시아로 수출된 상품은 현지 라이브커머스 E-Shop 라이브를 통해 유통 중이며, 현지 박람회 푸드엑스포에서 라이브커머스 진행 및 각종 SNS와 온라인에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또한 홈앤쇼핑은 지난해 12월부터 강원도경제진흥원과 함께 베트남 K마켓 홈앤쇼핑관 상설매장을 운영하며 강원도 우수중소기업의 K-푸드 수출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중소기업은 세계적으로 확대 중인 K-푸드 열풍을 타고 글로벌 시장 진출 니즈가 높다"면서 "올해도 홈앤쇼핑 수출채널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국내 판로지원 뿐만 아니라 해외진출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홈&쇼핑] 회사 전경](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2m/06d/20240206010005200000285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