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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화재안전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소방청과 2021년부터 4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 농심은 '세상에 울리는 신신당부'를 주제로 화재경보기 설치 사업을 확대한다.
소방구역 불법주정차 금지, 운전 중 소방차 길터주기 등 화재안전 수칙을 담은 신라면 한정판을 출시하고 콘센트 전기화재 예방에 도움을 주는 소화패치 스티커 기획세트를 자사몰에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주거시설 화재경보기 설치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지난 3년 간 전국 소외계층을 중심으로 2만 개의 화재경보기 설치를 지원했다. 올해는 1만 개를 더해 총 3만 개의 화재경보기를 보급할 예정이다.
농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소방관의 화재진압 및 구조활동에 실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국민 모두가 소방관이라는 생각으로 귀중한 생명과 안전을 위한 일상 속 화재안전 캠페인을 적극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