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내일날씨] 흐리고 곳곳 비…낮 최고 19도 ‘초봄’ 날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213010005728

글자크기

닫기

박주연 기자

승인 : 2024. 02. 13. 17: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포토] 비 오는날 청계천 나들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과 비가 내린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휴일을 즐기고 있다. /정재훈 기자
수요일인 14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도 내외로 오르겠다.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10도 이상, 남부지방은 15도 내외로 올라 포근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1도, 낮 최고기온은 13∼19도로 예보됐다.

새벽에 전라권과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돼 오전에 충청권과 경상권으로 확대되겠으며 밤에는 대부분 그치겠다.

새벽부터 오전 사이 수도권과 강원 영서에는 0.1㎜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예상 강수량은 대전·세종·충남·충북 등 충청권 5㎜ 내외, 광주·전남 5∼10㎜, 전북 5㎜ 내외다. 부산·울산·경남에는 5∼10㎜, 대구·경북에는 5㎜ 내외의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 강수량은 10∼30㎜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박주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