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합천군, 내년도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해담쌀, 영호진미’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214010006179

글자크기

닫기

합천 박현섭 기자

승인 : 2024. 02. 14. 14:14

사본 -합천군청 전경 1
합천군청
경남 합천군은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대상품종 선정 심의회'를 통해 '해담쌀·영호진미'를 매입대상으로 선정해 경남도에서 최종확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대상 품종 선정심의회에는 군 농업기술센터관계자 등 총 18명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공정하고 전문적인 의견수렴을 기반으로해 진행돼 사전 선호도 조사 등 읍·면별 선호 품종 조사와 심의회에서 면밀한 검토와 토의를 거쳤다.

일부지역에서 영호진미 품종의 지리적 특성과 관련한 취약함에 대해 문제제기가 있어 품종교체에 관해서도 토론하였으나 일부지역에만 국한되고 재배시기 조절 등을 통해 문제해결이 가능할 것이라는 의견으로 수렴돼 장시간 토론 끝에 매입 품종으로 해담쌀과 영호진미를 선정했다.

2024년부터 새로이 선정된 영호진미는 '2023년 경남 우수브랜드쌀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4년 연속 상위수상을 이룬 군의 대표적인 브랜드 품종으로 추후 군의 대표 브랜드 품종으로서의 긍정적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박현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