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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청년의 사회참여 유도와 지역사회 진출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부터 신규로 실시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강사 기본 소양 △강의 기법 △콘텐츠 기획 및 구성 방법 △스피치 기법 등 강사 역량 강화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들로 구성됐다. 참여자는 강의 기획부터 1:1 맞춤형 컨설팅까지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참여 대상은 강의 콘텐츠 자체 기획과 진행에 관심 있는 19~39세 청년이다. 대상자 선정 시 영등포구 거주자는 우대한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3일까지다. 구 누리집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서류 통과자를 대상으로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참가자 2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강사를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확인하고 더욱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