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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지하 강당에서 펼쳐진 민속놀이 한마당은 진흥원 직원을 비롯한 관내 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민속놀이 중 제기차기와 투호 놀이는 개별 대항으로, 윷놀이는 16개 기업 64명의 선수가 출전해 접전을 펼쳤다.
윷놀이 최종 우승은 진흥원 입주기업 하이지노가 차지했다.
조광희 진흥원장은 "이번 민속놀이 한마당은 기업인들 간 긴밀한 네트워킹을 바탕으로 관내 협력적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인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