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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는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시설관리 기초 교육도 병행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건물·시설 등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직접 정화해 하천으로 방류하는 개인 하수처리시설 장치를 점검하고 문제점 진단 및 해결책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등록된 개인 하수처리시설 중 하수처리구역 외에 있는 일일 오수처리 용량이 2t 이상 350t 이하인 시설 438곳이다.
현재 시는 전문업체와 무상 기술 지원에 관한 협약을 마친 상태다.
지원을 원하는 건축주나 관리자는 성남시 수질복원센터 또는 이메일, 팩스 등으로 기술지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개인 하수처리시설 건축주나 관리자가 전문성 부족으로 오염된 방류수를 하천으로 흘려보내는 일을 막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깨끗한 수질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