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특징주] 사피엔반도체, 합병 상장 첫날 상한가…스팩 상장주도 인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219010008816

글자크기

닫기

손강훈 기자

승인 : 2024. 02. 19. 11: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특징주4
스팩(SPAC)를 통한 합병 상장 방식으로 코스닥 시장에 진출한 사피엔반도체가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기업공개(IPO) 공모주에 대한 투자수요가 커진 상황에서 합병 상장주까지 열기가 넘어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57분 기준 사피엔반도체의 주가는 4만6400원으로 기준 가격보다 26.26% 올라 거래되고 있다.

사피엔반도체는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에 특화된 디스플레이 구동 반도체(DDIC) 등 관련 제춤을 설계하는 기업이다. 하나머스트7호스팩과 소멸합병을 통해 코스닥 진입했다.

시장에서는 IPO 공모주 인기가 스팩 상장주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실제 사피엔반도체는 올해 5번째 스팩 상장기업으로 앞서 한빛레이저, 드림인사이트, 레이저옵텍, 에스피소프트가 스택 합병으로 통해 상장했는데, 상장 첫날 레이저옵텍을 제외하고 모두 상한가로 마감했다.

손강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