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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중원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에는 12개 기업이 구직자와 현장 면접을 통해 69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또 현장에서는 구직자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취업 컨설팅, 지문적성검사,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스트레스 지수 측정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연다.
참여 희망자는 27일까지 성남일자리센터 팩스,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현장 접수로도 면접 참여가 가능하다.
시는 이번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대규모 채용박람회와 구인·구직자 만남의날 행사 등 모두 5차례의 취업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