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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없는 날'는 수원시 행궁동 일원에서 세계 최초로 자동차 없는 마을을 구현했던 '생태교통 수원 2013' 이후 시작된 주민주도형 생태교통문화 사업이다.
새빛 생태교통+ '뉴노멀! 자동차 없는 날'은 주민 스스로 일정 구간 차도의 차량을 통제하고, 생태교통 관련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시민주도 공모사업이다.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다.
4~11월 '자동차 없는 날' 행사를 추진할 주민 단체·협의체를 공모한다.'자동차 없는 날'는 수원시 행궁동 일원에서 세계 최초로 자동차 없는 마을을 구현했던 '생태교통 수원 2013' 이후 시작된 주민주도형 생태교통문화 사업이다. 수원시는 2014년부터 19개동 34개소에서 '자동차 없는 날'을 열었고, 32만 명 이상 시민이 참여해 '생태교통 수원'의 대표 정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사업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15인 이상 주민·단체가 신청할 수 있고, 주민협의체를 결성해 대표자 선임 신청서 등을 포함한 신청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입법예고' 게시판에서 '새빛 생태교통'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2월 28일부터 3월 8일까지 관할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연 2회 이상 운영할 수 있는 지역 12개소를 선정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자동차 없는 날 행사는 2017년 국토교통부 주관 '지속가능교통도시 평가'에서 최우수 정책상을 받은 수원시 대표 생태교통 정책"이라며 "매년 시민과 함께 '자동차 없는 날'을 운영해 보행자 중심의 거리 문화를 조성했다"고 말했다.










